09 간사이여행 - 고생따우 추억으로 남기겠어요 :: 2009/01/28 17:29
도톤보리 입구
도톤보리의 상징, 글리코 광고
덴포잔
가이유칸 수족관
금각사
기타노텐만궁
기온미즈데라 옆 상점가
교토타워
두 번째로 찾은 오사카. 도톤보리의 화려함과 가이유칸 수족관의 거대함과 교토의 운치와 함께했다. 물론 거대한 도톤보리 거리에서 열심히 다른 방향으로 다녔는데도 계속 같은 곳만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곤 좌절하기도 하고, 가이유칸 관광 마치고 오는 길에 패스를 잃어버려 역무원 아저씨 앞에서 연신 스미마셍 스미마셍을 외치며 지하철역을 빠져나오기도 하고, 교토 1일 프리패스권을 끊고도 하필 해당 안 되는 버스를 타서 황당하게 차비를 날리기도 했지만... -_-;; 적당한 삽질은 건강에 좋습니다. 고생따우 추억으로 남기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