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댓글 입니다
이거이거.. 너무 늦게 봤네요. 그래도 괜찮죠? 씩. 가끔 생각났는데. 잘 지내요? 엠에쎈 하는거 같던데.. 정작 내가 잘 안 하니까는.. 말 걸어볼까 하다가 까먹고 그랬네. 응. 난 뭐 항상 같은 자리에 있으니까. 연락해요. 전화번호 똑같을텐데, (웃음)
최근 한rss에 1인 추가되어 누군가 했더니, 범인; 잡았네요. 흣.
ㅋㅋㅋㅋ 오~ 꽤 영리한대?ㅋㅋㅋㅋ
블로그에 올려주신 글 읽었습니다.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흠. 뭐 이런 곳은 개인적인 공간이니 자유롭게 글을 쓰는게 좋지만.. 이런 얘기는 아무래도 만나서 하는게 좋을 듯? 조만간 시간 내서 푸훗양이랑 셋이 밥이나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하는 게 좋을지도... 그런 문제라면 제가 별리씨한테 해줄 수 있는 이야기가 제법 되거든요. ^^ 전 이제 마지막 학기 다니고 있어요. 젭라 졸업좀 하고 일하고 살았음 좋겠네요. ㅠㅠ 그리고 홈피는 잘 들어가지기만 하던데?
음? 제가 들어갈라고 할 땐 안 들어가지더니 -_-;; 그르게요. 언제 함 보면 좋겠는데 :) 즐건 추석 보내세요
엇.. 푸훗은 언제 왔다간거지... 요새 저 아래 소녀양은 만사가 귀찮다고 내팽개치고 잠만 쿨쿨 자는 중. 미소녀는 잠꾸러기라더니... (블로그 연다고 나한테 졸라서 티스토리 초대멜 받더니 귀찮다고 방치중.-_-; 이런 게으르니안같으니..) 후후... 전에 시간 맞으면 같이 모여서 차나 한잔.. 커피 좋아하시면, 좋은 커피 파는 곳 많이 알고 있고, 저와 친구들이 미식가 & 식도락가들이라 각 요리의 전설적인 식당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수원의 만주식 음식점을 다녀왔지요) 그나저나 이 블로그 자주 들어오면서 방명록 있는건 지금 처음 봤네요.- 장만데, 더위 조심하세요.-
엄뫄야. 방명록까지! :D 미소녀는 과연 잠꾸러기- 시군요! 히히. 언제 한 번 잠꾸러기 잠 달아날 때 쯤 뵈어요. 저도 맛난거 완전 좋아해요!! 맛집 찾아 다니는 것두 늠 좋아하구 >.< 현서님도 더운데 여름 잘 나시구요. 시원한 거 맛있는 거 꼭꼭 같이 먹어요 >.<
오늘 제가 단 댓글에 댓글이 달린 걸 보고 2화 나왔나 후다닥 달려왔는데 아직 없네요^^;; 저도 올해 여행하면서 온갖 바보짓을 다 해서 ^^;;;;; 저도 여행기를 써야 하긴 하는데 사진 정리가 너무 귀찮네요 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히히. 저 블로깅 띄엄띄엄해서.. 여행기 언제 또 올리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 T_T 어제는 큰맘먹고 둘째날 사진 정리를 했는데 사진 정리만 하고도 뻗었네요 OTL 파견카나님도 즐건 주말 보내세요 :)
넵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셔용 ㅎㅎ
랜덤으로 타고 왔답니다.. 여행 많이 다니시나봐요? 홍콩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구경 잘하고 갑니다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 여행 좋아해요. 자주 다니려고 노력하는데.. 요즘 급 돼지독감 때문에 해외여행자제령이 내리고 있는 분위기라네요. 흑흑. 좀 괜찮아지만 다시 출격하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까꿍- 얼마전에 푸른꽃이 별리 블로그 얘기 했던게 생각나서 검색질! 티스토리에 있는 줄 알았는데 독립계정이군요. 직장인의 여유? 쿠쿠. 난 다음주에 마지막 실업급여를 받고 3월부터는 출근! 나를 장애계로 이끌어준 단체에서 일하기로 했거든요. 다음주에는 우리 단체서 서울시에 낸 사업이 당선되서 그거 담당자로 교육도 가고~ 여튼 신나요.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일 할 수 있다는 것이! 히히. 일다에 블로그를 다시 개설할까 중이에요. 너무 오랫동안 손을 놔서 잘 굴러갈지는 모르겠지만요. 푸훗. 안녕,
앗 푸훗!! 드뎌(?) 나타났군요. 으하하 반가워요 (얼쑤절쑤) 여기 티스토리 맞아요. 주소가 독립주소고 스킨도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본스킨이 아니다보니 뭔가 그런 여유;가 느껴지는 듯도 하지만.. 그건 다 훼이크? 히. 잘 살고 있구나야. 좋은 단체에서 일 하게 된 거 같아 내가 다 신나네요. 그럼 2월 까진 맘 푹 놓고 신나게 노는거? 으힛. 현서님이랑 잼나게 잘 놀아요 :) 블로그 새로 열믄 꼭 귀뜸해주고~! 바이바이 잘 지내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 한 해도 재밌게 지내고, 즐거운 글 부탁드립니다. ^^
꺅. 저도 잘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